□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손잡고 스텝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 150명에게 추석을 맞아 온누리상품권을 총 1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손잡고 스텝업’ 프로젝트는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의 동행성장프로젝트이다. 경제생활 지원, 자기계발 지원, 문화·정서 지원 세가지 분야 지원을 통해 실질적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 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자립지원전담기관 관리 대상자 중 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이번 지원이 명절을 더욱 따뜻하고 풍요롭게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손잡고 스텝업’ 프로젝트는 상반기 성년의 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10만원 상당의 키트 지원, 혹서기 물품 지원, 자기계발 장학금 지급, 제빵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