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호남대학교 RCY가 2025년 재창단을 기념하여 ‘사랑의 제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 호남대 RCY는 2018년도 활동을 마지막으로, 올해 간호학과를 중심으로 15명의 회원들과 함께 재창단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재창단 후 첫 봉사활동으로, 만든 빵은 관내 취약계층 시설에 전달되었다.
□ 호남대 RCY 윤예준 회장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이어온 RCY 활동을 대학에서도 지속하고 싶어 재창단하게 되었다”며, “이번 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RCY(Red Cross Youth)'는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세계적인 청소년 단체로, 초등학교에서는 어린이적십자단, 중·고등학교에서는 청소년적십자단, 대학교에서는 대학적십자회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