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필앤톡의원이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나눔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전남 순천에 위치한 필앤톡의원은 맞춤형 시술을 통해 고객의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지역 의료기관이다.
□ 이연진 원장은 “기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을 보며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계속 이어가며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적십자사는 나눔 활동에 참여한 기업에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 마케팅을 지원한다. 기부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등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