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넘버원 정형외과가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나눔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광주 동구에 위치한 넘버원 정형외과는 관절 통증을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호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바르고 정확한 치료를 지향하는 병원이다.
□ 박치형 원장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이야기를 듣고 돕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후손들과 생활이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 기업에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등 긴급한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