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만 65세 이상 돌봄 노인 100명 대상 연 24회 정기 방문을 통해 치매 예방 및 정서 안정 도모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박재홍 회장)은 따뜻한 손길, 건강한 마음챙김 ’안녕, 우유‘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돌봄 노인 대상으로, ▲치매인지기능 키트 지원(Start Box), ▲주 1회 우유 및 영양제품 제공과 정서지원(Hello Box), ▲인지개선 및 관계형성 프로그램(Thanks Trip)으로 구성됐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노인 인구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돌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안녕 우유‘ 사업은 1년간 총 24회에 걸쳐 치매파트너 기본교육과 플러스교육을 받은 봉사원이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과 심리상담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