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광주 전남지역 수해복구활동으로 고생한 육군 8332부대 장병들을 응원하고자 치킨 80마리를 전달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 이번 활동은 교촌F&B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촌스러버’와 연계한 활동으로,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수해복구 활동에 헌신한 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진행되었다.
□ 이날 광주전남지역 대학RCY 단원들이 육군 8332부대로 직접 방문하여 치킨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국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오늘 전달한 치킨이 고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치킨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는 전국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3400여명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전국 각지의 다양한 현장에서 총 5,500마리 교촌치킨을 이웃에게 전달하며 봉사활동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