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여름방학 기간 중 급식 지원이 필요한 결식 우려 아동들을 대상으로 ‘황금도시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황금도시락 캠페인은 방학·주말 등 돌봄 공백기에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도시락을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한다.
□ 밑반찬 3종, 식재료 및 과일로 구성된 황금도시락은 목포시 너랑나랑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18세 미만 아동 20세대에 8월까지 총 4주간 제공될 예정이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방학 동안 아이들이 겪게 되는 돌봄 공백을 채울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적십자사 역시 앞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