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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전남

침수피해 복구활동에 나선 군인·주민 위한 급식 및 회복지원차량 지원

배포일 :
2025.07.28

- ‘흑백요리사’ 가매일식 안유성 셰프, ‘전라남도 1호 명장’ 조혜경 셰프도 함께해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나주시 동강면에서 급식 지원에 나섰다고 전했다. 나주시 동강면 대지리 일대 침수피해복구활동에 투입된 31사단 8332부대 군인들과 마을 주민들을 위해 총 350인분의 식사가 지원되었다.

□ 이날 급식 메뉴는 안유성 셰프와 조혜경 셰프가 직접 준비해온 전복삼계죽, 함평 축산업체에서 후원한 갈비찜과 오리훈제볶음, 적십자 봉사원들이 준비한 소세지야채볶음, 백미, 오이냉국, 화채로 구성되었다.

□ 또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회복지원차량 운영을 통해 마을 주민과 무더위 속 복구활동으로 인해 지친 군인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였다.

□ 안유성 셰프는 “광주전남지역에서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컸던 만큼, 주민들과 복구활동에 나선 군인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요리로 마음을 보태기 위해 급식 봉사에 나섰다.”고 전했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광주전남지역에서 대표로 손꼽히는 명장님들이 함께 급식 봉사에 참여해주어 든든한 마음”이라며 “무더위에 고생하는 군인과 봉사자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을 것”이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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