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광주전남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침수 피해 지역에 세탁 차량 및 복구 활동 지원

배포일 :
2025.07.23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광주·전남지역에 쏟아진 극한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세탁 차량 지원 및 복구 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봉사회는 광주·전남 지역 내 결성된 시군구 봉사회 별로 18일부터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찾아가 자체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침수 피해 복구 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 광주 내에서는 피해가 집중된 광산구, 북구, 남구에서 주요하게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전남 지역에서는 나주, 함평, 담양 등을 중심으로 4일간 약 400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 재난심리활동가, 임직원들이 침수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도 18일 광산구 동곡동을 시작으로, 북구 문흥동, 함평군 학교면에 세탁차량을 지원하여 침수로 사용이 어려운 이불 및 의류들을 깨끗하게 세탁한 후 피해 가정에 다시 전달하며 침수 피해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발벗고 나서준 봉사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적십자사는 신속한 침수 피해 복구를 통해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 적극 협조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