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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전남

광주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재난심리활동가 대상 심리적응급처치(PFA) 교육 실시

배포일 :
2025.07.23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14일과 오는 15일에 광주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활동가를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 PFA)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심리적 응급처치(PFA)는 재난 발생 직후 재난 경험자들에게 즉각적으로 제공되는 재난심리지원 활동으로, 일상생활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고통을 줄이고 단기적 적응과 장기적 회복을 돕는다.

□ 심리적 응급처치(PFA) 과정은 재난 등 위기 상황에서 초기 심리적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심리적 응급처치(PFA)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실질적 이해와 개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 교육과정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이해 ▲PFA 행동원칙 ▲PFA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광주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활동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재난이 남긴 상처는 시간이 아닌 사람이 치유한다.”며, “재난경험자들이 일상생활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편, 재난 직·간접 경험으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누구나 광주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062-570-7725)를 통해 무료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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