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와 신용동봉사회가 여름맞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각각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삼계탕 나눔은 9일 오전, 북구 임동 소재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과 신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는 광주봉사관에서 삼계탕과 열무김치를 직접 만들어서 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돌봄 세대 140가구에 포장 전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 한편, 신용동 봉사회는 신용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삼계탕 400인분을 정성껏 준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여름 보양식을 대접했다.
□ 박재홍 회장은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으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