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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전남

대한적십자사, “올 투게더(All Together)” 고려인 지원 프로젝트 사업 전개

배포일 :
2025.06.09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5일 광주시 광산구 월곡고려인문화관에서 대한적십자사 다문화이주민 지원프로그램 “올 투게더(All Together)” 일환인 고려인 지원 프로젝트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 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 이경휘 회장, 고려인마을 신조야 대표, 이천영 새날학교 교장, 대표적 고려인 미술 거장 문빅토르 화가가 참석하였다.

□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부터 동아일보와 공동 진행한 광복절 캠페인 ‘고려인, 피란민으로 살아가다’를 통해 온라인 모금을 진행하였으며, 총 38,075,032원이 고려인마을에 전달되었다.

□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고려인 이주민 노인 대상 무료급식소 지원, 아동 대상 문화체험학습비, 고려인 무료진료소 의료약품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고려인마을 신조야 대표는 “고려인마을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한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려인들을 위해 잘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은 “이주민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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