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봉사관 무료 급식소 운영 기금 100만원 기부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2일,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대표세무사 박광열) 임직원들이 북구 임동에 위치한 광주봉사관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봉사활동에는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임직원 15명이 참여하였고, 카스테라 등을 만들어 취약 계층에게 직접 전달했다.
□ 또한 오는 15일 정식 개소를 앞두고 있는 광주봉사관의 「적십자 무료급식소」 운영 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에서 전달한 100만원은 광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급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봉사에 참여한 세무법인 동반 박광열 대표세무사는 “직원들과 함께 만든 빵이 많은 분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알리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제빵 봉사는 연중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062-526-0548 광주봉사관으로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