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세웅산업(대표 박선오)이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나눔 캠페인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2021년에 설립된 ㈜세웅산업은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160여 명의 직원들이 HD현대삼호중공업 내에서 조선업 선박 도장의 모든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다.
□ 박선오 대표는 “올해 회사 매출 증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발전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역시 목표로 하고 있어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취약계층과 지역 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 후원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업에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 긴급 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