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24일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사무소에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세트(금 1,023,175원 상당)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무안군 망운면사무소 및 망운문화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25가구를 발굴하여 생필품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 박재홍 회장은 “제주항공 참사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망운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대한적십자사가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