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정기섭 광주·전남도 회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소화기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전달한 소화기는 총 550개(990만원 상당)로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등 7개 건설사의 참여로 마련되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019년부터 7년간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소화기 전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정기섭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회장은 “동절기에 콘센트 화재가 자주 일어나는 만큼, 취약계층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소화기가 필요하다”며 “이번에 전달한 소화기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 사업에 참여해주시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에 감사드린다”며 “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힘든 이웃을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