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9일 발생한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인근 어선 침몰 사고 발생과 관련 긴급 구조 활동 지원을 펼쳤다.
□ 사고 소식을 접한 대한적십자사 임직원 및 적십자봉사회(여수지구 협의회, 재난대응봉사회), 재난심리지원활동가 등 18명이 현장 출동하여 회복지원차량 운영,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부스 설치를 통한 재난심리상담, 담요 등을 제공하며 피해 가족 지원 중에 있다.
□ 추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사고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대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