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최근 KCH그룹 임직원이 제주항공 사고 희생자 유가족 지원을 위한 1,062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성금은 KCH그룹에서 마련한 기부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이 더해져 조성되었으며, 지난해 연말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깊은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자 전달되었다.
□ KCH그룹 김창휘 대표는 “우리 모두에게 큰 슬픔으로 다가왔던 참사인 만큼, 유가족들을 위로하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으게 되었다”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먼저 떠난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슬픔에 빠져있을 유가족에게 보내주신 위로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KCH그룹은 자원,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해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복합 기업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