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원장 김동수) 간부 일동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우리 지역 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구호 활동과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동수 광주전남혈액원 원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은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광주전남혈액원 간부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2월 1일부터 이번 달 31일까지를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