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박병철 광주시회 회장)에서 기부 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에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우리 지역 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구호활동과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박병철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회장은 "매년 사랑의 성금 모금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 시설에 전달해왔는데,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깊이 공감하여 기부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되어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2월 1일부터 이번 달 31일까지를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