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이후 피해자 가족 지원을 위한 위로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도 2억 원을 기부하며 피해자 가족들을 향한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했다. 또한 광주지방세무사회, 경기교통공사, 에이엘윅스, 플레이태그, (주)아이티앤, 주식회사에스엔디인터내셔널, (주)미라벨컴퍼니, 유튜버 일신사, 진석기시대구독자일동, 유뷰브소소채널구독자 등 단체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 이 밖에도 200여 명이 개인과 익명으로 기부에 동참하며 곳곳에서 피해자와 유가족을 향한 추모의 마음을 보내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모인 성금은 전라남도, 무안군, 행정안전부 등 과 협의하여 피해자 가족 돕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