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전액(총 1,371,330원) 기부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12월 27일 전라남도 완도군에 위치한 청해어린이집(원장 김찬순) 교직원과 원생들이 적십자사에 희망 성금을 전달했고 밝혔다.
□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청해 어린이집에서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에게 희망과 나눔을 전하기 위해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열었고, 교직원 및 원아들이 용돈을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부하여 성금 전달의 의미를 더했다.
□ 기부된 성금은 2025년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아동·청소년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가장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준 성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청해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생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