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23일 (주)영무건설(사장 김동월) 임직원 108명이 함께 모은 희망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주)영무건설 임직원 일동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돌봄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860만 원을 전달했다.
□ 기부금을 전달한 김동월 (주)영무건설 사장은 "경기가 많이 어렵기도 하지만, 그만큼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을 모으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를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