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12월 9일 광주 매곡동에 위치한 지사 앙리뒤낭홀에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지역 어려운 독거노인에 전달할 사랑의 선물주머니 300세트를 제작하였다.
□ 사랑의 선물주머니는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건 주머니에 김, 멸치, 미역, 샴푸, 바디로션 등 12가지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광주전남지역 희망풍차 결연세대 중 독거노인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 광주전남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일동은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재홍 회장은 "고물가로 인해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