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취약계층 800가구에 혹한기를 대비하여 겨울 이불 세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을 전달하고 정서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며, 광주·전남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연계한 심리상담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 박재홍 회장은 "혹한기는 취약 계층에게 더욱 힘든 시기"라며, "전달된 지원 물품과 심리 지원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