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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전남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광주·전남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지 경연대회 성료

배포일 :
2024.10.28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은 10월 26일 함평 대동면에 위치한 문화센터에서 광주·전남 초·중·고교생·대학생 및 일반인 적십자 봉사원 등 총 4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각종 재난 발생 및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정확한 심폐소생술 대처와 같은 응급처치 보급 확대를 통한 시민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고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 이번 대회는 총 76팀 304명이 참여했으며, 적십자사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청소년 및 일반인들이 4인1조로 팀을 구성하여 △ 심폐소생술 및 작동심장충격기 △ 종합응급처치(삼각건 및 골절처지) 종목으로 경연을 펼쳤다.

□ 경연에 참가한 팀들은 성적에 따라 광주는 대한적십자사회장(경신여고 외4팀) 등 5개 분야, 전남은 보건복지부장관(진성여고), 대한적십자사회장(염산초 외 4팀) 등 6개 분야의 상장을 수상했다.

□ 광주전남적십자사는 경연대회뿐만 아니라 축하공연 및 포토부스 및 간식부스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인도주의 이념에 따른 생명과 건강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앞장서는 광주전남적십자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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