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24년간 전남 수해 피해지역 중 피해가 큰 3개 지역인 완도군, 해남군, 진도군에서 침수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지구협의회별로 침수 피해 가구를 추천받아 실태조사를 진행해 3가구를 선정하였다. 완도는 9월 23일, 해남은 10월 6일, 진도는 10월 9일 각각 집수리 공사를 진행했다.
□ ㈜아이티앤이 기탁한 5백만원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 기초생활물품 전달과 함께 도배, 장판 교체 등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침수 피해가구가 안전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적십자사는 재난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