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추석을 맞아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주변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전달받은 후원금은 400만원으로, 지역 내에서 생산된 백미를 구입하여 광주·전남 지역 내 1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 민정준 화순전남대학교 병원장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우리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항상 함께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2023년 ‘사회복지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2년 연속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