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난 22일 집중호우 피해 침수가구 복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21일 17시 광주전남 전지역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적십자봉사원과 직원들은 21일~22일 양일간 긴급구호세트 186개를 지원하고, 22일 오전에는 완도군, 장흥군, 영암군, 강진군, 해남군 총 5개 지역에서 침수지역 복구활동을 펼쳤다.
□ 적십자봉사원들이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세대를 방문해 흙탕물로 뒤덮인 가재도구 정리, 쓰레기 분리 등 복구활동에 힘썼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수해 복구를 위해 애쓰신 봉사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자체와 협력해 수해 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지역 내 호우 이재민 지원과 침수 피해 현장 복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집중호우 피해 대응을 위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