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추석을 맞아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적십자 봉사회 22개 지구협의회가 광주·전남 지역 어르신에게 전달하기 위해 진행된 송편 나눔 봉사화동은 매년 추석마다 진행하고 있다.
□ 적십자 봉사원 645명이 9월 2일부터 13일까지 지구협의회별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광주·전남 지역 내 취약계층 2,582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이 정성으로 빚은 송편을 받으시고 따뜻한 정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