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요양병원 구제길 이사장 자문위원장 위촉
- (주)인서잉엔지 김재성 자문위원,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RCHC) 가입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지사 인도주의홀에서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및 대회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업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구제길 의료법인 세종의료재단 이사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광주전남적십자 사업 자문위원회는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 나눔과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퍼트리고 있는 인사 1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인도주의 재원 확보, 국민 참여 활성화 및 대국민 홍보, 적십자 조직 역량 강화 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3년 이다.
□ 28일 진행된 발대식에서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구제길 세종요양병원 이사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삼성생명 임순이 상무, (주)화인데코, 이상철 대표이사, 상무수치과 김수관 대표원장, SRB미디어그룹 조덕선 회장, (주)인성이엔지 김재성 대표이사, 동화건업(주) 김기동 대표이사, (주)성일이노텍 임민자 대표이사, (주)무진기연 조성은 대표이사, (주)지에이건설 정치관 회장, 심철의 광주광역시의원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 이날 발대식에서느느 1억원 이상 기부(약정)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RCHC)' 가입식도 진행되었다. 김재성 (주)인성이엔지 대표(전국 250호 / 광주전남 20호)가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에 이름을 올려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지사 사업 자문위원회 발대식의 의미를 배가 시켰다.
□ 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은 구제길 위원장은 '재난관리 책임기관인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의 사업 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아 영광으로 생각하며 자문위원회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