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적십자봉사회 영암지구협의회(회장 서홍순)가 영암군 내 봉사회 및 봉사원 조직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구협의회는 5개 이상의 단위봉사회의 연합체로, 지난 5월 영암군 내 다섯번째 봉사회가 결성되며 영암지구협의회가 조직되었다. 이후 7월에 여섯 번째인 신북면봉사회를 결성하고, 8월에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인 군서면·서호면봉사회를 결성하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암지구협의회의 조직 규모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다음 달에는 아홉 번째로 미암면봉사회가 결성될 예정이다.
□ 서홍순 영암지구협의회장은 “영암군 내 모든 읍·면에 적십자봉사회가 결성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역 내 모든 소외계층에게 적십자봉사원의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