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청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지난 9일부터 1박 2일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봉사원대상 마음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해당 프로그램은 적십자봉사원 20명을 대상으로 천연염색, 티블렌딩, 숲테라피 등 숲체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인지·정서·신체 능력 강화를 통한 치매예방 등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 박재홍 회장은 “지역에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임해주시는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항상 감사드리며, 이번 마음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봉사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마음치유프로그램 ‘숲에서 쉬다’는 총 3회차로 운영되며, 2~3회차는 9월과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