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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전남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전남 수해 지역에 취임식 쌀 화환 기부

배포일 :
2024.07.30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은 지난 23일 열렸던 지사회장 취임식에서 받은 쌀 화환을 전라남도 내 수해 지역 이재민에게 전달했다.

□ 제 32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으로 취임한 박재홍 회장은 사전에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취임식 당일 총 158포, 1600kg의 쌀이 광주전남지사에 도착했고, 행사가 끝난 이후 25일 전남 수해 지역 이재민에게 쌀을 전달했다.

□ 특히, 이번 쌀 기부는 취임과 동시에 시작한 회장으로서의 첫 나눔 활동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으며,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전남 지역에 쌀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박재홍 회장은 “화환 대신 남을 도울 수 있는 쌀을 축하 선물로 받아 더욱 기쁘다”며, “쌀을 보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항상 고민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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