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광주전남

대한적십자사 의신면봉사회, 수해 피해 주민 위해 세탁봉사 실시

배포일 :
2024.07.23

□ 광주전남 의신면적십자봉사회(회장 조경율)은 지난 22일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원두리마을에서 수해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세탁봉사를 실시했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직원 및 의신면봉사회 20여 명이 봉사에 참여했으며, 집중호우로 인해 손상된 15세대의 이불 900kg를 깨끗이 세탁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세탁된 이불과 함께 안부인사를 건네며 피해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기도 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진도지구협의회(회장 류숙이)는 수해가 심한 지역 중에서도 진도군 의신면을 중심으로 피해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수해 이재민에게 긴급구호품 담요 100장을 전달하고, 17일에는 도목리마을 내 침수된 주택과 마을 일대의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22일에는 원두리마을 이재민을 대상으로 대상 세탁봉사를 실시하는 등, 진도 지역 내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박재홍 회장은 “금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며, 재난현장에 가장 먼저 나서 복구활동에 힘쓰는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