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은 전라남도 일대에서 지난 16일부터 이틀 간 수해 복구 활동을 전개하고, 구호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진도군 의신면, 완도군 완도읍, 신지면, 고금면, 해남군 화산면에서 수해 복구 작업이 실시되었고, 적십자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 소속 봉사원 200여 명이 참여하여 침수된 주택의 시설을 정리 및 점검했다.
□ 이 외에도 완도군 완도읍, 약산면, 진도군 의신면, 조도면, 지산면, 해남군 화산면에 총 긴급구호품 86개, 비상식량세트 54개, 담요 100개을 지원했다.
□ 또한, 대한적십자사가 수탁 운영 중인 전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활동가들이 피해 현장에 파견되어 심리상담을 실시했다.
□ 박재홍 회장은 “수해 복구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