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광주전남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완도군 구호 사각지대에 집중호우 긴급구호품 지원

배포일 :
2024.07.23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재홍)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에 22일 긴급구호품 29세트와 비상식량 9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노화읍은 도서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로 구호 사각지대에 속했으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완도지구협의회(협의회장 김희주)를 통한 완도군과의 협력대응을 통해 신속하게 구호물자를 전달했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완도군에 지원한 물품은 총 긴급구호품 64세트, 비상식량 31세트이다.

□ 김희주 협의회장 외 소속 봉사원들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대상 긴급구호품 전달 및 침수가구 복구활동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박재홍 회장은 “완도군뿐만 아니라 수해를 입은 지역에 지속적으로 구호물자를 지원하고 있다”며,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어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