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지난 18일 오후 5시 11분 광주시 북구 생용동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서 진화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 광주전남적십자사는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현장에 봉사원 및 직원 14명과 이동급식차량 1대를 파견했다. 소방대원과 현장인력을 대상으로 급식과 간식 300인분을 지원했고, 진화 작업이 연장되면서 다음 날인 19일 새벽 3시 30분까지 현장을 지키며 지원 활동을 펼쳤다.
□ 허정 회장은 “산불 진화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각종 재난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구호 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