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은 가수 김희재 팬클럽 ‘광주희랑별’이 지난 8일 광주시 임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광주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봉사활동은 가수 김희재의 서른 살 생일을 기념하여 진행되었으며, 소금빵과 카스테라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 광주희랑별은 이전에도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앨범을 기부하고, 소외계층에게 화장지와 라면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 이 외에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싶다는 가수 김희재의 뜻에 동참하기 위해 여러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며 아름다운 팬덤 문화의 귀감이 되고 있다.
□ 한편, 가수 김희재는 지난 3월 정규앨범 2집 ‘희노애락’을 발표하며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오는 28일 초연 예정인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의 아리마 코세이 역에 캐스팅되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