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은 유앤아이의원 목포점(대표 김근효)이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에 위치한 유앤아이의원 목포점은 주요 피부 질환에 대한 진료와 기미, 주근깨, 여드름, 흉터 등과 관련한 미용시술을 제공하고 있다.
□ 김근효 대표는 “유앤아이의원 목포점의 후원이 위기가정의 자립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자에게 ‘씀씀이가 바른 기업’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