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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전남

석오문화재단,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통해 기부물품 전달

배포일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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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은 재단법인 석오문화재단(이사장 윤동한)이 기부한 백미 141세트를 영암군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원왕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사무처장, 서홍순 적십자봉사회 영암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였고, 기부된 백미 141세트는 영암지구협의회를 통하여 영암군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 허정 회장은 “기초생활물품을 지원해주신 석오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고, 윤동한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웃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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