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매월 20만 원씩 정기 후원을 시작한 여수중앙병원(원장 박기주)에 ‘씀씀이가 바른 병원’ 명패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 여수중앙병원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여수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정기 후원을 결정한 것이다.
□ 허정 회장은 “후원금은 위기가정의 생계·의료·주거·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박기주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병원으로 나아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자에게 ‘씀씀이가 바른 기업’ 명패를 전달하고, 공익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062-570-77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