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은 5월 8일 세계적십자의 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7일에는 북구 임동에 위치한 광주나눔터에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하였고, 이 날 만들어진 카스테라 500여 개는 8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2024년 어버이날 큰잔치 행사’에서 카네이션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故나문명 후원자님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 정보경 남구지구협의회 회장은 “세계적십자의 날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어버이 은혜를 기리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한편, 세계적십자의 날은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적십자 운동의 창시자 앙리 뒤낭의 업적을 기리고자 1948년에 제정된 기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