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은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매년 5·18민주묘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봉사에는 적십자봉사원 1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월영령을 기리는 참배의 시간을 가진 후 묘비 닦기 및 조화 교체 활동을 전개했다.
□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5·18민주묘지에 올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며, “민주화를 위해 희생하신 숭고한 영령들을 기리고 추모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