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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전남

광주전남적십자사 농성2동봉사회장 고윤순, 적십자봉사원대장 수상

배포일 :
2024.04.24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 것이 봉사의 시작, 아낌없이 나누고 봉사하겠다.”

□ “봉사는 거창한 결심이나 큰 물질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 것이 봉사의 시작이며,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봉사하겠습니다.”

□ 최근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광주전남 적십자봉사원대회에서 ‘적십자봉사원대장’을 수상한 고윤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농성2동봉사원 고윤순회장의 소감이다. ‘적십자봉사원대장’은 적십자에서 활동하는 봉사원들에게는 최고로 영예로운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 고윤순 농성2동봉사회장은 적십자사광주전남협의회 감사로 활동중이며, 1998년 2월 농성2동봉사회에 입회하여 36년간 13,748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쳤고, 농성2동봉사회 회장을 맡아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단합하여 봉사회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 특히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활동, 2010년부터 광주천, 무등산 환경정화활동, 2020년 코로나19 방역활동, 2022년 화정동 신규아파트 건축물 붕괴사고 급식지원 활동 등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여 봉사원들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매년 회비모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인도주의 사업을 수행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주는데 큰 공헌을 하고 있다.


□ 고윤순 회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며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봉사와 기부를 통해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적십자 활동을 통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가족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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