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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전남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 양귀섭 부회장 특별회비 전달

배포일 :
2024.03.04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협의회 양귀섭 부회장이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일백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 양귀섭 부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16년 동안(4,062시간) 지속해 오고 있다. 11년도부터 22년까지 적십자 동구지구협의회에서 홍보부장, 부회장, 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적십자봉사회 광주전남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기탁한 적십자 특별회비는 우리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과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 및 지역 사회봉사 활동지원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양귀섭 회장은“‘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라고 말한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말처럼 시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적십자 회비모금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달 2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2차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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