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동 적십자봉사회 김형란 회장,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신용동 적십자봉사회 김형란 회장이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 김형란 회장은 광주·전남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7년 동안(971시간) 지속해 오고 있다. 또한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감사로 현재 활동하고 있다.
□ 기탁한 적십자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과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형란 회장은 “계속 추울 것만 같았던 겨울도 입춘이 지나면서 봄이 찾아오고 있다”며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도 따듯한 봄처럼 이웃사랑을 전하는 기부에 참여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