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광주전남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협의회 최상철 직전회장 2024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배포일 :
2024.02.07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협의회 최상철 직전 회장이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 최상철 광주전남지사협의회 직전회장은 광주·전남을 위한 봉사활동을 26년 동안(16,892시간) 계속 해 오고 있다. 현재도 그는 적십자 봉사원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기탁한 적십자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과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최상철 직전회장은 “모두가 지갑을 닫고 어려운 시기가 찾아왔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사람을 위한 마음이 열려야 한다”라며 “힘든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이 적십자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