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가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 기탁한 적십자 특별회비는 우리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과 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 및 지역 사회봉사 활동지원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최현노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은“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모와서 이렇게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좋은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광주지방세무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달 1일부터 이번달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