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허정)는 12월 8일 광주 매곡동에 위치한 지사 앙리뒤낭홀에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지역 어려운 독거노인에 전달할 사랑의 선물주머니 300세트를 제작했다.
□ 사랑의 선물주머니는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건 주머니에 김, 멸치, 미역, 핸드크림 등 12가지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1,600만원 상당으로 연말연시 우리지역 독거노인 300세대에 전달된다.
□ 광주전남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일동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이 담긴 선물 꾸러미가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